FIELD OF WORK
법무법인 수륜아시아는 중앙노동위원회에서 다년간 수백여건의 소송을 수행한 인사·노무 분야 전문가 강영민 변호사, C은행 노조 측을 대리하여 이례적인 대법원 승소 판결을 이끌어낸 노주희 변호사를 중심으로 노동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업의 구조조정 및 조직변동, 인사 및 근로계약, 보수 및 복리후생 등의 개별적 노사관계와 단체교섭 및 단체협약, 쟁의행위 및 부당노동행위, 노사분쟁 및 위기관리 등의 집단적 노사관계, 그리고 산업안전, 산재보험 등의 사회보험 관계 등 노동분야 전반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사전적 분쟁 예방차원의 각종 규정·절차·사건 관련 자문, 노동위원회 신청사건 대리, 소송업무에 이르기까지 노동관련법 전반에 대한 업무를 노사 양측의 특정 입장에 치우치지 아니하는 균형 잡힌 시각을 유지함으로써 사안마다 최선의 결과를 도출하기 위한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